녹티루센트 가사 번역

『녹티루센트:새벽이 오기 전에』/ 「열대 빙수」 가사/한국어 번역

hoti4718 2025. 12. 20. 22:01

https://youtu.be/cVDsICl2AUA?si=Q2E0N1RnVGLdaL1l

 
 
녹티루센트 : 새벽이 오기 전에 이벤트 악곡
풀버전은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의/오역 있음
 
Singer: 우인(CV.肘肩腰胴), 에반(CV.根尾宇宙)
 

「열대 빙수」

 
あと少しだけこのままで
앞으로 조금만 더 이대로
 
沈みゆく時間 空を染めていく
가라앉는 시간 하늘을 물들여가
 
泡立つ想い 打ち寄せて弾けた
거품이 나는 마음을 쳐서 터뜨려
 
まるで僕らみたいに
마치 우리같이
 
はぐれないように 繋いだ手のひらの
떨어지지 않도록 이은 손바닥의
 
温もりも全部 刻むから
따뜻함도 모두 새길 테니까
 
いつまでもずっと忘れたくないと
언제까지고 쭉 잊고 싶지 않다고
 
願う空 見上げて
바라는 하늘 올려다보고
 
夏花火舞う
여름 불꽃이 피어올라
 
儚い想い乗せて
덧없는 마음을 담고
 
そっと手を握り返す
살짝 손을 다시 잡아
 
あなたの鼓動が伝わる人混みの中
너의 고동이 전해지는 인파 속
 
回る回る風車 僕たちのように
우리처럼 돌고 도는 풍차
 
はらりはらり舞い降りた積もる言葉を
살랑살랑 내려와 쌓이는 말들을
 
言えたら言えない 
말하고 싶은데 말할 수 없어
 
夜空に消えた花火
밤하늘에 사라진 불꽃
 
波がさらった(砂に書いた名前)
파도가 쓸어간 (모래에 적은 이름)
 
二人がここに(居た証も全て)証を
둘이 여기에 (있었던 증거도 모두) 증거를
 
消えないように(消えないで)
없어지지 않도록 (없어지지 말아줘)
 
無くならないように(無くならないように)
사라지지 않도록 (사라지지 않도록)
 
今(今)ここで(愛)誓う永遠を(永遠を)
지금 (지금) 여기서 (사랑) 맹세하고 영원을 (영원을)
 
今年 最後の花火が空に舞う頃
올해 마지막 불꽃이 하늘에 피어오를 때
 
ふわり不意に見せたのは笑顔の花びら
나도 모르게 보인 것은 웃음의 꽃다발
 
僕はその小さな笑顔 守るためなら
나는 그 작은 웃음 지키기 위해서라면
 
いつもいつでもそばにいるよ
언제나 언제라도 곁에 있을 거야
 
あなたの鼓動が伝わる人混みの中
너의 고동이 전해지는 인파 속
 
回る回る風車 僕たちのように
우리처럼 돌고 도는 풍차
 
はらりはらり舞い降りた積もる言葉を
살랑살랑 내려와 쌓이는 말들을
 
言えたら
말하고 싶은데
 
言えない
말할 수 없어
 
夜空に消えた花火
밤하늘에 사라진 불꽃